CGnDEV 입니다. ^^
오늘 xsibase 가서 글을 좀 읽다가 좋은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http://area.autodesk.com/blogs/marks/good_news_goooood_news
바로 이번년도에 나올 소프트이미지 ( 아마 소프트이미지 2011 ? ) 에 대한 소식입니다.
글을 쓴 Mark 는 GDC 준비를 겸해서 이번 GDC 에 보여줄 소프트이미지 2011 소식을 블로그에 전달했습니다.
다음 버전에서 많은 것들에 대해 변화가 있을텐데요. 특히나 ICE , Face Robot 에 변화가 많이 있겠다고 합니다.
특히다 Nvidia Cards 를 활용한 기술이 나올듯합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가 최고라는 ㅋㅋㅋㅋㅋ
저도 몰랐던 사실이 있는데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Cat 개발자가 ICE 의 수석디자이너였군요 ㅋㅋㅋ
그리고 소프트이미지의 Rigging 에 관해서도 많은 점이 변경된다고 합니다. Cat 개발하신분이쫌 뭐좀 했나? ㅋㅋ
벌써 기대되는군요. 공부할꺼는 많은데 프로그램은 1년 단위로 갱신되니.. .어유.... ㅜㅜ
다음주가 GDC 2010 이니.. 기대해봐야겠네요. ^^
I Love Softimage|XSI & ICE
三百元
- 2010.03.06
- 00:36:21
저도 짧은 영어를 동원해서 보니.. 산업군쪽으로 보면 게임쪽에서 엑시가 상당한 진보를 이룩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ICE, Rigging(캣은 그동안의 예상과 많이 다르군요), 그래픽 쪽에서 상당한 발전을 있을거라고 하니 기대되는 군요...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단어가 떴습니다... 뉴패러다임...............
SOFTIMAGE|XSI 의 미래는 불투명한게 아니라 밝은 미래가 제시되는 것 같습니다...ㅋ
오토데스크 내에서 중심축으로 올라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XSI 개발자들 화이팅
三百元
- 2010.03.06
- 03:06:12
오덱내의 3대 툴안에서의 개발자들을 보면 중요한것이 발견이 됩니다.
마야 개발자들은 탄탄하지만 인수이후에 인력 이탈이 있었고 이에 대해서 정체성이 보인다는 것
맥스 개발자들은 뭔가 더딘 느낌을 주는 새로운 개념보다는 플러그인을 끌어들이고 안정화시키는 느낌이고
엑시 개발자들은 항상 유연한 모습에 신개념을 계속 끌어들이고 인수후에도 안정적으로 인력이 유지되고 있다라는 점이죠
어쨌거나 불확실성이 계속 제거되었으면 합니다... 주식으로 따지면 엑시는 정말 저평가된 메리트 높은 투자가치가
있는 툴이라는 점이죠. 몇가지 부족한점만 보완되면 확실히 업계(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를 주도할수 있는
툴이 될수도 있다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포지션을 잘 잡아야 하겠지만요.
엑시가 아비드사에 있을때보다 변화 속도가 오덱에 있을때가 더 빠른것을 보면 아이러니 입니다.
항상 오덱은 인수하고 나면 업뎃이 정체되는 느낌이 다분했는데 말입니다. 업데이트 때마다 거의 메이저 급이니....
인수후 아이쓰 --> 풰이스로봇 빌트인 ---> 상당한 개량작업
이렇게 가는것 같심돠 ~
개인적인 바램은 맥스처럼 프리셋이 좀더 지원만 되면 높은 자유도를 활용하기 전 단계에서 초보유저들에게
더 많은 동기유발이 있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가이드가 없다보니 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적고에 따라서 엑시
유저층이 확실히 구분되는 점은 확실히 문제점중 하나죠.

iray..원츄,,^^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네요,,ㅜ.ㅜ